쪼이고 쫀쫀한걸 원하는 사람들에겐 다소 아쉬울만한 조금 많이 소프트한 느낌이 있음. 처음 샀을 때 쫀쫀했던게 잦은 사용으로 늘어났을 때의 느낌이랄까? 결과적으론 백금이고 시각적으로 매우 사실적이고 크기도 적당해서 쓸만함. 신상인줄 알았는데 1년 이상 묵은 재고였고 재고품치곤 가격이 쌘 편이지만 백금이니깐 이해가 됨.
개인적으로 굉장히 만족하는 모양 현실에선 찾아보기 힘든 이쁜 모양
무게가 있는데도 단단하고 좋습니다 일본 제품 큰걸 사서 써본적이 있는데 흐물텅 거려서 별로였어요 이건 좋네요
확실히 촉감이 다름 피부 표현도 잘 했고 입구도 적당하고 무거워서 세척할때 좀 번거로운데 그것도 뭐 내가 즐겼으니 감안할만함
가영이 섹시하고 좋아유 따먹고 싶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