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초의, 그러나 최고의 상품
여태까지 어차피 반쯤 일상적으로 해왔던 딸딸이, 그저 손으로 하면 그만이라고 쭉 생각해왔기에 무미건조한 손딸 인생만을 즐겨왔으나 광고와 지인의 추천, 그리고 궁금증에 못이겨 결국 구매하였습니다.
그리고 지난날 손딸에 의존해왔던 미련하기 짝이없는 제 인생을 송두리째 원망하게 되었습니다.
차원이 다른것입니다!
부드럽고 쫄깃하게 남근을 훑어주는 조형의 감각에, 삽입 그 순간, 정말 허리가 반사적으로 피스톤 운동을 시작하는 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머릿 속에는 오로지 "와ㅆ바! 와ㅆ바!"밖에 떠오르지 않았습니다.
딸딸이는 이 순간부터 가장 즐거운 활력소, 지친 하루의 비타민에 견줄 그것으로 변했습니다.
오늘도 몇발 시원하게 뽑아내고 현자의 마음으로 후기 작성합니다.
번창하세요!
아 근데 비관통형이라 세척하기가 힘듭니다. 현자가 되었을때 안에 내용물을 찔걱이며 세척하는 기분은 눈물콧물좆물이 동시에 흐르는 기분을 느끼게 해줍니다. 주의하세요.
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