쓰는 사람의 행동도 같이 따라줘야 효과적인 듯. 말투를 고친다든지 몸을 자주 씻는다든지 태도를 부드럽게 한다든지 그런 노력이 없이는 이것만으로 여심을 얻을 수는 없는 것 같아요. 뭐, 보조적인 역할은 어느 정도 하겠지만. 처음에 삽질하다가 나중에 행동도 좀 고치고 하면서 보조용품으로 쓰니까 효과가 나는 것 같습니다. 확실히 안 쓰는 것보다는 나아요.
짱이예요~ 다음에도 여기서 살래요